정부”4만원 이하 5G요금제 필요” vs 이통사”5G 요금 인하 절대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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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G 스마트폰 사용자가 지난 5월 기준 680만명을 넘어섰지만 여전히 통신요금과 통신상태에 대한 불만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5G요금제는 매달 10만원 정도의 요금제를 지불해야 할 만큼 비싸지만 수도권 내에서도 5G통신 연결이 불안정해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LTE를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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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통 3사에 요금을 인하하라는 의사를 전했지만 이통사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정부와 이통사간의 가격 논쟁이 길어지며 애꿎은 5G이용자들만 피해를 입고 있다. 이들은 통신이 원활하지도 않은 5G를 비싼 요금을 낸 채 LTE로만 이용할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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