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녀’ 패리스 힐튼, 동물학대 논란… 강아지, 얼룩덜룩 핑크색 염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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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녀’이자 ‘애견인’으로 유명한 미국의 대표 셀럽 패리스 힐튼이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자신의 SNS등을 통해 자신의 애완견을 분홍색과 파란색으로 균일하지 않게 염색한 모습을 공개해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동물학대라며 논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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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은 직접 강아지들을 염색하는 영상 또한 올렸다. 영상 속 그녀는 “정말 귀엽다”, “사랑스럽다”라며 얼룩덜룩한 염색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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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은 친환경 염색약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친환경이어도 강아지 피부에 염색약은 좋지않다고 비판했다.

네티즌들은 “반려동물을 액세서리라고 생각하는듯”, “장식품인가”, “불쌍하다”, “그냥 분홍색 인형을 들고다녀라” 등 그녀의 행동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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