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이 셀카를 올린 지 21분 만에 벌어진 일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셀카를 올린 지 21분 만에 입고 있던 티셔츠가 완판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한 베트남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 11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이때 정국은 검은색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었고, 사진이 올라온 지 단 21분 만에 전 사이즈가 모두 매진이 되었다고 전했다.

킬베로스

이 매체는 “정국은 등장할 때마다 ‘매진의 신’이라는 타이틀을 입증한다.”라며 설명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완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3일 ‘보그 재팬(vogue japan)’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17초 짜리 8월 호 티저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때 정국이 입은 340만 원에 달하는 프라다 재킷이 품절 사태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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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재팬(vogue japan)’

해당 재킷은 프라다 공식 웹사이트 미국,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독일, 스위스 등 25여 개국에서 모두 완판 되는 등 정국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했다.

또한 지난해 1월 정국이 팬들과의 채팅을 하는 도중 “빨래하고 자야겠다”면서 “나는 향에 되게 예민하다”며 말했다.

이에 팬들이 섬유유연제에 대해 질문하자 ‘다우니 어도러블’을 사용한다고 언급했고 이 소식이 전해지자 해당 제품이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하며 인터넷 쇼핑몰 곳곳에서 품절 사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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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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