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만원대’ 초저가 ‘고기능’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 ‘4800만화소 카메라’ 탑재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역대 최고 사양의 ‘고기능’ 보급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스마트폰 시장침체가 장기화 되고 고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줄고 있다. 이에 기존 프리미엄 전략이 아닌 ‘가격’을 확 낮춘 초저가 제품으로 ‘가격 전쟁’이 불붙을 전망이다.

삼성전자

이에 삼성전자는 ’20만원대’ 고기능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A21s’를 선보였다. 현재 ‘갤럭시 A21s’는 미국, 베트남, 러시아 등 일부 국가에 먼저 출시됐다.

갤럭시 A21s는 6.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후면 48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800만 화소 초광곽 카메라 그리고 2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200만 화소 심도 카메라를 장착했다.

또한 삼성전자의 자체 최신 참셋 ‘엑시노스850’으로 구동된다.

삼성전자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