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물놀이’ 가능한 ‘물놀이용 마스크’ 개발됐다… 워터파크 방문 시 무료제공

오션월드

무더운 여름 시원한 물놀이가 간절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정부가 여름철 성수기를 맞은 워터파크를 코로나19 위험도 ‘높음’ 지역으로 지정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비말로 감염된다. 하지만 물놀이를 하는 워터파크는 물에 젖는 특성상 마스크 착용이 어렵기 때문에 위험도 ‘높음’ 지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오션월드가 국내 최초로 워터파크에서 사용 가능한 ‘물놀이용 마스크’를 선보였다.

오션월드는 신섬유 관련 합작법인인 소노인더스트리와 함께 물놀이를 할 때 착용 가능한 ‘오션 마스크’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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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마스크는 표면이 물에 젖어도 마스크 성능이 유지되는 신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초극세사 섬유와 호흡이 편한 메쉬 원단으로 만들어져 기존 마스크 대비 통기성이 우수하고 호흡이 편할뿐더러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오션월드는 지난 11일부터 오션월드 입장 시 오션 마스크를 1인당 1매씩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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