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갑질 고발 前 매니저, “신현준 프로포폴 불법투약 정황 있다” 고발장 접수

뉴스1

배우 신현준(52)씨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다 주장한 전 매니저 김광섭(52)씨가 신현준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지난 13일 김광섭 대표는 서울 강남경찰서 마약과에 신현준 프로포폴 불법 투약과 관련한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했다.

고발장의 내용에 따르면 김대표는 지난 2010년 6월 22일 서울중앙지검 마약반 소속 수사관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신현준을 대상으로 조사할 것이 있으니 마약과로 출두해 달라 요청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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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해당 수사관과 신현준, 김대표가 만남을 가졌고, 수사관이 신현준에게 프로포폴 과다 투약 명단에 신현준씨가 있어 조사를 하러 나왔다고 하자 신현준은 “허리가 아파서 가끔 맞았다”라 답했다.

신현준은 실제 허리에 통증이 있어 정형외과를 다니며 허리 치료를 받아왔지만 프로포폴을 투약한 피부과에서는 허리 통증 치료를 하지 않는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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