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 개선위한 토론회 개최…”무료웹툰 사라질수도”

뉴스1

오늘(1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관에서 도서정가제 개선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공개토론회에서는 도서정가제 개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네이버 웹툰

도서정가제는 지난 2002년부터 시행되어 판매한느 모든 간행물에 정가를 표시하고 최대 15% 이내에서 할인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하지만 이 ‘모든 간행물’의 범주에 전자출판물인 웹툰과 웹소설도 포함될 여지가 있어 일정 기간이 지나면 무료로 볼 수 있었던 웹툰과 웹소설등이 사라질수도 있다.

뉴스1

한국출판산업진흥원측은 “무료 웹툰에 대한 기준은 아직 검토된 것이 없다”라는 입장이었지만 정확한 포함 여부는 이번 토론회가 끝난 후에야 결정될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