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이어 ‘부평구’에서도 수돗물서 ‘유충’ 대거 발견됐다

뉴스1

인천 서구에 이어 인천 부평구에서도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됐다.

인선시 부평구 갈산동에 거주하는 A씨는 15일 오전 4시께 출근을 위해 수돗물을 틀었다가 세면대에서 유충을 대량 발견했다.

뉴스1

A씨는 이 유충을 관리실에 넘겼다.

현재 인천시는 이 유충을 확인 해본다고 입장을 밝혔다. 인천시측은 “부평구에서 유충이 발견됐다는 신고는 없었다”며 “유충이 발견된 아파트에 인원을 보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유충이 발견된 곳은 공촌정수장에서 직수로 연결되는 빌라지역이다.

뉴스1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