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난 ‘콜 포비아’라 전화 오는게 무섭다”… 문자·카톡 선호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개그우먼 김숙이 ‘콜 포비아’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 출연한 김숙은 “나는 스마트폰을 잘 안본다”며 “전화 오는게 두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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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콜 포비아는 성인 10명 중 5명이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콜 포비아란 전화를 뜻하는 영어 ‘call’과 공포증을 뜻하는 ‘phobia’의 합성어로 사소한 통화조차 기피하고 문자나 모바일 메신져, 이메일로 소통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을 뜻한다. 이 현상은 주로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한 세대에게 주로 발생한다.

KBS joy ‘연애의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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