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국 상륙해 줄 서서 먹는다는 ‘에그슬럿’의 충격적인 가격

인스타그램 @i_am_real_wk

SPC삼립이 지난 10일 국내에 첫 매장을 미국 유명 샌드위치 가게 ‘에그슬럿’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에그슬럿은 부드러운 브리오슈 번 사이 계란과 다양한 재료를 넣은 샌드위치와 으깬 감자 위 수란을 얹은 ‘슬럿’이 유명하다.

인스타그램 @kimm.yujin

또한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계란도 국내 농장에서 동물복지인증을 받은 ‘케이지 프리(방사 사육)’ 달걀만 사용한다.

하지만 에그슬럿은 샌드위치와 수란, 음료까지 한 세트의 가격이 1~2만원대, 샌드위치 단품은 7천원~1만원대로 꽤나 비싼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다.

인스타그램 @alicein_foodland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