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구혜선, 15일 이혼 합의…”서로의 앞날 응원, 심려 끼쳐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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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32)과 구혜선(35)이 15일 합의이혼했다.

15일 오후 서울가정법원에서 안재현과 구혜선의 이혼청구소송 첫 조정기일이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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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과 구혜선은 출석하지 않고 양측 법률 대리인이 출석해 이혼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들 대리인은 “두 사람이 각자의 길을 걸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라 전했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지난 2015년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고 2016년 결혼했지만 2019년 안재현이 구혜선을 상대로 이혼청구소송을 제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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