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은 무더위에 지친 몸을 영양보충해주는 ‘초복’이다

굽네몰

오늘(16일)은 무더위에 지친 몸에 뜨거운 음식과 영양가 가득한 음식으로 영양을 보충해주는 ‘초복’날이다.

초복은 ‘삼복더위’인 ‘삼복’ 중 가장 첫번째에 드는 복날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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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에 우리 조상들은 닭과 함께 인삼, 은행, 대추 등을 넣어 뜨거운 삼계탕을 먹으며 ‘이열치열’로 몸의 영양을 챙겼다.

더운 날씨에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흘린 땀이 식으면서 피부 온도가 내려가고 체온의 밸런스가 맞춰진다.

한편 최근에는 뜨겁고 매운 ‘마라’가 새로운 초복 음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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