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드디어 ‘충전 케이블선’ 교체… 내구성 강한 ‘브레이디드 케이블’로 전환

애플

내구성이 약하기로 소문난 애플의 케이블이 올가을 출시 예정인 아이폰12부터 내구성이 강한 브레이디드 케이블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14일(현지시간) 애플인사이더 등 애플 전문 매체들은 아이폰12에 USB-C 라이트닝 ‘브레이디드 케이블’이 포함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트위터 @duanrui1205

IT블로그 차저랩이 공개한 이미지를 보면 매끈한 고무 케이블 대신 직물 소재를 꼬아 만든 형태의 브레이디드 디자인이 적용됐다.

브레이디드 디자인은 고무 코팅 케이블보다 내구성이 뛰어나 파손의 위험이 적다.

새롭게 출시될 예정인 케이블의 길이는 1.05m이고 두께는 3.04m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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