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장한 美 플로리다 ‘디즈니월드’, ‘마스크’ 벗고 쉴 수 있는 ‘마스크 프리존’ 생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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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확진자가 만명 이상 발생하는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디즈니월드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재개장했다.

한편 재개장한 디즈니랜드에 ‘마스크’를 벗고 쉴 수 있는 ‘마스크 프리존’이 생겨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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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은 플로리다 디즈니월드의 재개장 소식을 전했다. 디즈니월드는 매직 킹덤과 애니멀 킹덤 그리고 앱코트 센터와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 등을 열고 영업 중이다.

하지만 재개장한 디즈니월드가 위치한 플로리다주는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만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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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개장한 디즈니월드 측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해 운영을 계속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더운 날씨에 마스크를 착용해 지친 고객들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쉴 수 있는 일명 ‘마스크 프리존’을 마련해 크게 논란이 됐다. 현지 언론들은 무책임하다며 크게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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