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게 닫혔던 ‘일본’ 하늘길 열린다… ‘5개월’만에 아시아나, ‘도쿄행’ 운항 재개

아시아나 항공

코로나19 여파로 굳게 닫혔던 일본 하늘길의 운항을 아시아나에서 재개한다.

지난 3월 중단한 ‘김포~도쿄’ 노선을 오는 9월부터 운항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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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석 규모의 A32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1회 일정으로 운항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취항 30년 만에 지난 3월 ‘김포~도쿄’ 노선 운항을 중단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일본의 입국제한 조치에 따라 일본 전 노선 운항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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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의 발생수가 줄어들고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제선 운항이 점점 재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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