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 이어 영등포서도 수돗물 유충 신고

뉴스1

인천, 경기 일부 지역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된데 이어 서울시 내에서도 수돗물 유충이 발견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서울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빨간색 1CM크기의 유충 추정 물체를 발견했다며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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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민은 수돗물을 받아서 사용하던 중 유충 추정 물체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수돗물 유충 사태가 계속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관계당국이 정수시설을 제대로 운용하지 않아 발생한 사태라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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