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먹부터 부먹까지”…모두의 취향 존중해주는 그릇이 등장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인들 사이에서 최대의 논란이라 하는 탕수육 ‘부먹파 VS 찍먹파’의 싸움이 드디어 종결될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의 싸움을 잠재울 수 있는 신박한 모양의 그릇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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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의 부먹찍먹 탕수육그릇’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어 있는 이 그릇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저 있으며 중간부분은 한 쪽이 약간 뚫려있다.

이 뚫려있는 중간 부분에 소스를 담으면 한쪽은 소스가 흘러들어가 부먹으로, 한쪽은 바삭한 찍먹으로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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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그릇은 각종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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