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정관수술 고백… “셋째로 자녀계획 끝, 묶었다”

SBS ‘미운오리새끼’

방송인 하하가 정관 수술을 받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미운오리새끼’에 하하는 스페셜 진행자로 출연했다.

SBS ‘미운오리새끼’

이날 하하는 방송에서 “셋째 딸 돌 사진을 찍고 왔다”며 “딸과 아들은 다른 영역이긴 하더라. 너무 예쁘다”라며 지난해 7월 태어난 막내딸 ‘하송’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하하는 자녀계획에 대해 “이제 끝이다. 묶는 것으로 끝”이라며 정관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SBS ‘미운오리새끼’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