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이 한땀한땀 그어주는 ‘600만원’짜리 롤스로이스 ‘추가 옵션’

롤스로이스

영국의 명품 자동차 ‘롤스로이스’는 고스트, 팬텀, 컬리넌 등 억소리나는 고급 자동차로 유명하다.

롤스로이스는 고객이 원하는 대로 차를 꾸밀 수 있게 해주는 ‘비스포크’ 서비스를 시행 중인데 비스포크 서비스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코치라인’이다.

롤스로이스

코치라인은 롤스로이스 차량 옆면에 라인을 긋는 것으로 이 라인은 사람 손으로 직접 그린다고 한다.

이 라인은 영국인 마크 코트씨가 직접 그리는데 코치라인을 옵션으로 추가하면 약 600만원 정도의 추가비용이 발생한다.

(우) 마크 코트 / 롤스로이스

마크 코트씨는 간판을 그리는 일을 하다 롤스로이스의 페인터가 되었고, 6개월간의 훈련 끝에 자신만의 다람쥐털 붓과 드로잉 기술을 이용해 코치라인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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