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클럽·콜라텍’ 등 ‘방역수칙’ 지킨다는 조건으로 ‘집합금지 명령 해제’ 및 ‘영업 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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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모든 나이트클럽과 클럽 콜라텍 등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킨다고 약속하는 조건으로 집합금지명령 해제 및 영업을 제개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데일리NTN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가 지난 16일 기자회견에서 중앙회 간부와 무도유흥주점 업계 대표, 클럽 및 콜라텍 대표 등 4명이 서울시 국장급 간부들과 만나 가급적 빨리 조건부 집합금지명령을 해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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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지난 16일 무도유흥주점 업주와 종사자 등 300여명은 서울시청 앞에서 5개월째 강제휴업으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눈물 섞인 호소를 서울시측에 전했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회의에서 서울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겠다는 확약서를 모든 동종 업주들로부터 제출 받아 오는 즉시 최대한 빠른시일내 집합금지명령을 해제하겠다고 중앙회에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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