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비워 갓 지은 밥이 상할까 걱정이라면 ‘이 방법’으로 밥을 보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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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기간동안 오래 집을 비워 갓 짓고 남은 밥이 상할까 걱정이라면 이 방법으로 보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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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밥을 지을 때 넣었던 물의 양보다 약간 적게 넣어 밥을 지어주면 된다. 밥을 오래 보관할 때는 고슬고슬한 밥이 좋기 때문이다.

밥이 완성됐다면 ‘식초’를 한큰술 정도 넣고 주걱으로 밥을 골고루 섞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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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냄새는 다 날아가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후 식기 전에 밥을 소분하여 냉동보관 용기에 담아준다. 밥을 뜨거울 때 얼리면 해동해서 먹어도 갓지은 밥처럼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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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냉동시킨 밥은 최대 2개월까지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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