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나은, 초등생 동창 ‘왕따 폭로’에 사실무근…”법적 대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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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프릴 나은의 초등학교 동창생이라 주장하는 A씨가 “나은에게 왕따를 당했다”며 폭로한 글이 공개되었다.

이에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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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나은 초등학교 동창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같은 학교와 학원에 다니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나은이 자주 놀던 무리에서 자신을 배척하고 “장애인 같다”라며 얼굴과 몸매를 비하하는 등 따돌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A씨는 이 주장에 대한 증거로 자신이 나은과 같은 1999년생이고 나은이 초등학교를 졸업한 대전에 거주하고 있다며 신분증 사진을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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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관계자는 “나은은 초등학교 시절 학원을 다닌 적이 없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대응하겠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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