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들은 모르는 사실 “천원권은 원래 분홍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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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까지는 익숙한 구 신권이 요즘 신세대들은 어떤 색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전혀 모른다고 한다.

한 초등학생은 자신의 SNS에 1천원 구권의 사진과 함께 “집에 있던 옛날 돈 찾았는데 크기도 크고 분홍색이다. 짱 신기하다”라며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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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되고 있는 1천원권은 하늘색에 손바닥만한 크기이지만 1천원 구권은 손바닥보다 더 큰 크기에 분홍빛을 띄고 있다.

이 때문에 1천원 신권이 발행되기 전엔 지갑의 크기도 지금보다 더 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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