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가벼운 ‘소형 따릉이’ 탄생… ‘중학생’부터 따릉이 탈 수 있다

서울시

서울시가 청소년과 노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크기와 무게를 줄인 ‘소형 따릉이’를 선보인다.

기존 따릉이는 높이가 높고 큰 24인치 자전거였다. 무게가 무겁고 높아 청소년과 노인은 이용하기가 어려웠다.

서울시

서울시는 24인치에서 20인치로 줄인 ‘소형 따릉이’를 도입하고 이용 연령을 ‘만 15세 이상’에서 ‘만 13세 이상’으로 확대했다.

소형 따릉이는 기존 따릉이보다 2kg 가벼워 어린 청소년들도 부담없이 탈 수 있다. 서울시는 소형 따릉이 2,000대를 출시해 오는 10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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