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도 위험하다… 홍천서 동반 캠핑 다녀온 6명 ‘코로나 확진’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소규모로 모여 숙식하는 캠핑이 유행하고 있다.

한편 최근 강원도 홍천의 한 캠핑장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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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홍천의 한 캠핑장에서 여섯 가족이 캠핑을 했고 지난 29일 성남 분당구에서 온 부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부부는 캠핑장을 다녀온 뒤 지역 병원과 편의점, 빵집 등을 방문했고 이 과정에서 6명과 접촉했다.

이후 30일 성남 수정구에 거주하는 모자와 속초에 거주하는 30대 부부가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인터넷 동호회에서 만난 사이로 18명 중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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