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 ‘고환 파열’…유도 은메달리스트 김민수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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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근황올림픽’

지난 30일 유튜브 ‘근황올림픽’ 채널에서는 “[샤크 김민수를 만나다] 밥샙•세미슐츠•브록레스너와 싸웠던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민수는 1996년 아틀란타 올림픽 남자 유도 95kg 체급 은메달리스트로 평생을 몸담아온 유도를 떠나 격투가의 길에 도전해 밥샙, 브록레스너, 세미슐츠 등과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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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근황올림픽’

김민수는 격투기 선수 생활 당시 에피소드들을 풀며 브록레스너와의 경기에서 고환 파열이 됐던 일화를 얘기하기도 하였다. 그는 경기가 다 끝나고 난 후 고환 복원수술을 했다고 밝히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태릉 선수촌에 있을 당시 “아침에 해가 안 뜨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었었다”며 너무너무 힘들었던 당시를 추억하며 지금도 “여러분들 인생이란 종목에서 꼭 국가대표가 되어 금메달을 위해 뛰어라”고 강연한다며 끝으로 인생의 올림픽 금메달을 위해 뛰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샤크 김민수TV로 놀러와 봐달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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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근황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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