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5천년 된 북극 만년설 전부 녹아내렸다…지구온난화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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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극의 5천년 된 만년설이 완전히 사라진것으로 밝혀졌다.

5일(현지시간) CNN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위성 사진을 인용해 캐나다 북극의 만년설 두 곳이 사라졌음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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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대학 홈페이지 캡쳐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와 만년설이 줄어들고 있는데다 ‘극지 증폭’ 개념이 작용해 만년설이 더 빠르게 줄어들었다는것이 학계의 설명이다.

극지 증폭은 지구온난화로 빙하와 만년설이 녹아내림에 따라 햇볕을 반사하는 얼음면이 사라지고 검은 빛을 띄는 해수면이 증가해 햇볕 흡수량이 많아져 대기가 더워진다는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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