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무산된 디즈니 실사영화 ‘뮬란’, ‘영화표보다 훨씬 비싼’ 스트리밍 가격에 소비자들 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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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뮬란’

미국 전역 문을 닫는 영화관이 계속 생기는 가운데, 윌트 디즈니에서 실사영화 ‘뮬란’의 극장 개봉을 단념하며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9월 4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는 실사영화 ‘뮬란’은 29.99달러의 비용을 지불해야 해 일각에서는 미국 극장 평균 티켓값인 9.16달러보다 현저히 높다며 불만섞인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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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실사영화 ‘뮬란’

하지만 영화 상영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거나 디즈니플러스가 서비스 되지 않는 국가에선 극장 개봉을 검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디즈니는 코로나19의 여파로 19여년만에 분기 적자를 냈으며 손실이 47억2000만달러, 우리돈으로 5조62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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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트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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