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마’ 역대 가장 긴 기간 기록했다… 설상가상 태풍 장미까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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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를 봐도 일주일 내내 비가 내린다는 소식만 가득한 요즈음. 올해 2020년은 최장기간 장마 기간을 기록했다.

또한 제5호 태풍 장미가 시작되면서 중부지방의 역대 최장 장마기간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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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마는 오는 8월 중순까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987년 8월 10일이 장마가 가장 늦게 끝난 해였다. 하지만 중부지방 기준 지난 6월 24일부터 시작된 장마는 8월 중순까지 계속될 예정이라 11일이 지나면 역사상 가장 긴 장마 기간을 기록하게 된다.

또한 10일은 북상하는 태풍 장미의 영향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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