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피해지역 복구·수재민 위해 광고 모델료 ‘전액’ 기부

오뚜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끝없는 선행이 화제다.

12일 ‘OSEN’이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는 최근 촬영한 라면 광고 모델료 전액을 기록적인 장마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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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월 SBS ‘맛남의 광장’ 출연자들과 함께 촬영한 광고 모델료 전액을 농어민들을 위해 기부했고 단독으로 촬영한 주류 광고 출연료 또한 코로나19를 위한 극복을 위해 기부했다.

지난 2015년 생활용품 CF 출연료와 2018년 식료품 광고 수익금 또한 저소득층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

오뚜기 진비빔면 TV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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