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 응원 금지되어도 막지못한 프로야구 팬의 열정… 관중석 풍경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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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6일부터 프로야구의 관중 입장이 일부 허용되자 프로야구 팬들은 다시금 야구장을 찾아 관중석을 채웠다.

하지만 방역 지침의 일환으로 수용 가능 인원의 10% 이내의 인원만 입장이 가능한데다 관객 간 좌석 간격을 띄워 앉아야 하고, 육성 응원이 금지되는 등 준수해야 할 사항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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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육성 응원이 금지되자 “응원하는 맛이 없어 아쉽다”, “답답하다”라는 반응이 터져나왔지만 지난 한화 대 키움 경기에서 이를 극복한 한 야구팬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한화 이글스의 팬으로 보이는 이 여성은 작은 화이트보드를 들고 경기의 흐름에 따라 “뭐여!”, “와!”, “머혀…” 등을 붙여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경기를 본 누리꾼들은 “한화 찐 팬인가보다”, “표정이랑 대사만 봐도 저 경기 다 봤다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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