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총파업”… 14일 ‘집단 휴진’ 나선다

뉴스1

14일부터 의사협회가 집단 휴진을 결행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제시한 의료계 변화 정책에 대한 반발로 의료계 종사자들이 파업에 나섰다. 13일 오전 9시 기준 의료기관 8500여 곳 가운데 1659곳이 휴진 신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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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의원 5곳 중 1곳이 휴진한다.

시민들이 쉽게 방문하는 동네 병원이 대거 문을 닫을 것으로 예상되 실제 진료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중환자실, 응급실, 분만실, 투석실 등 생명과 바로 연결되는 업무 의사는 참여하지 않지만 내일부터 시작되는 의료계 파업으로 시민들은 큰 불편함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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