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를 ‘아이스크림’으로 즐길 수 있다… 서울우유, 4가지 맛 ‘홈타입 아이스크림’ 출시

서울우유

서울우유를 이제 아이스크림으로 즐길 수 있다.

지난 10일 서울우유협동조합은 CJ프레시웨이와 협업해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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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홈타입 아이스크림’은 흰우유, 딸기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100% 국산 원유를 사용해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패키지 디자인은 서울우유의 친숙한 우유 방울 마크를 패턴화해 요즘 트렌드인 레트로 감성으로 디자인됐다.

제품은 개당 8천 원으로 11번가를 시작으로 마켓컬리, CJ더마켓 등 온라인에서 판매하며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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