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고양이 입양 후, 일주일 넘게 친구들과 함께 고양이 성폭행한 15세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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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_@justiceforkiki1

입양한 새끼 고양이를 일주일이 넘도록 친구들과 함께 강제로 성폭행한 15살 소년의 행각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동물권리단체 JFK 동물구조 및 보호소와 인터넷 매체 타임스 나우뉴스에 따르면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충격적인 일이 벌어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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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입양한 새끼 고양이를 일주일 이상 성폭행 했으며 이로 인해 새끼 고양이의 몸에서는 피와 정액 등이 흘러나왔다. 이 사건으로 새끼 고양이는 장기 손상으로 먹을 수도, 앉을 수도, 걸을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끔찍한 고통과 트라우마에 시달려 잠 조차 제대로 자지 못했다.

또한 구조된 새끼 고양이는 끝내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결국 눈을 감고 말았다고 전해졌으며, JFK 동물구조 및 보호소 측은 SNS에 이 소식을 전하며 “이 소년들은 어떤 종류의 벌을 받아야 하는 걸까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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