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백신 계약… “호주 전 국민에게 무료 제공”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호주가 아스트라제네카와 코로나19 백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아스트라제네가가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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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백신이 성공적이라면 2500만 명 호주 국민에게 무료로 백신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호주가 계약을 체결한 아스트라제네카는 코로나19 3차 임상중으로 현재 3차 임상중인 백신은 전 세게에서 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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