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집회’ 투입 ‘경찰’ 4명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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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관리에 나섰던 경찰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보수단체가 주도한 광복절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집회 대응 관련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이날 오후 3시 28분 기준 경찰관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광화문 집회 투입된 경찰 중 첫 확진 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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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1기동단 1명, 3기동단 1명, 4기동단 2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확진 판정을 받은 경찰관 소속 부대에는 방역이 진행됐으며 기동대 중대 자가격리 조치 등이 이뤄졌다.

광화문 집회 당시 경찰 7천600여명이 투입됐으며 이에 대해 코로나19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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