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집회 참가한 문경시민, 22일 문경에서 또 집회연다…무시당한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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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광화문 집회에 참가했던 경상북도 문경 거주 시민 중 일부가 오는 22일 문경에서 집회를 연다는 소식이다.

21일 문경경찰서는 보수단체인 국민투쟁본부가 22일 오후 2~7시 집회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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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점촌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 계획이지만 경찰과 문경시에서는 집회를 막을 방안이 없다며 손을 놓고 있다.

문경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릴수도 있지만 ‘집시법에 의해 허락된 집회를 감염병 예방관리법으로 막기 어렵다’며 ‘충분한 방역 조치를 하겠다’는 답변만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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