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에서 빙수 나눠먹은 일행 ‘7명’ 모두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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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인스타그램 @v1v1b1b1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커피 전문점 투썸플레이스에서 팥빙수를 나눠 먹은 일행 7명이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0일 연천군은 청정지역이었던 연천에서 최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를 포함한 일행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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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이들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투썸플레이스 ‘전곡점’에서 함께 빙수를 나눠 먹었고 이들 모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최초 확진자 A씨는 확진 판정을 받기 전인 17~18일 전곡읍과 청산면에서 음식점과 카페, 마트 등을 다닌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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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인스타그램 @nothing_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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