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670명 넘게 나온 사랑제일교회 명단 확보 실패… 교회측 협조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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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670명을 넘은 서울 사랑제일교회 교인 명단을 확보하기 위해 방역 당국이 현장 조사에 나섰으나 끝내 빈손으로 돌아갔다.

이에 경찰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사랑제일교회를 대상으로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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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오후부터 이날 아침까지 12시간 넘게 밤샘 대치를 했으나 교회 측이 협조하지 않아 교인 명단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

교회로 이어지는 길은 교회측이 막고 있어 접근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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