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달콤”… 유럽여행 특권이었던 ‘납작복숭아’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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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가야만 먹을 수 있었던 ‘납작 복숭아’를 국내에서도 맛 볼 수 있어 화제다.

납작 복숭아는 일반 복숭아보다 달콤한 복숭아의 과즙을 맛 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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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딱딱이 백도 ‘경봉’과 납작복숭아를 교배해 개발된 ‘대극천’이 한국판 납작 복숭아다.

대극천은 한 손에 쥐고 먹기 편한 크기이며 털이 없어 껍질째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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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일반 복숭아보다 배로 높은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납작 복숭아는 8월 말부터 9월초가 적기라 벌써부터 품절대란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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