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황제’ 우사인 볼트, 코로나19 확진… “격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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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육상 황제’ 우사인 볼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메이카 매체는 24일(현지 시간) 우사인 볼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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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라디오 방송 ‘내레이션 90에프엠’에서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단거리 선수 우사인 볼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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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1일 우사인 볼트는 여러 유명인사들이 참석한 자신의 생일 파티를 벌인 며칠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한편 볼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에 검사를 진행했다”며 “별다른 증상은 없다. 자가격리를 하면서 프로토콜에 따를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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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메이카에서는 현재까지 152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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