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돌아가신 할아버지댁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처음보는 조선족이…

거주할 사람이 없어 비워두었던 집에 나도 모르는 새 처음 보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는 영화에서나 나올법 한 상황이 한 유튜버에게 실제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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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곽튜브’

유튜버 ‘곽튜브’는 전라남도 보길도를 여행하던 중 돌아가신 할아버지 댁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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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곽튜브’

곽튜브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집이 비어있는 상태”라 설명하며 상태가 괜찮으면 거기서 텐트치고 자려 한다는 계획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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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곽튜브’

하지만 곽튜브가 할아버지댁에 도착했을 때 폐가가 되었을것이라 생각하던 집은 이미 누가 살고 있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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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곽튜브’

당황한 곽튜브는 집에 살고 있는 사람을 불러 누구인지, 왜 여기서 살고 있는지 등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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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곽튜브’

집에서 살고 있던 사람은 일면식도 없는 ‘조선족’으로 곽튜브의 집안과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이며 계약을 하거나 세를 내지도 않고 무단거주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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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곽튜브’

곽튜브는 가족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이후 “확인해 본 결과 과거 지인이 조선족 두분이 살고싶어한다 했는데 집의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흐지부지 된 것으로 알고있었다”라며 “실제로 사는 줄 몰랐다”라 말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지금이라도 계약서 써야 한다”, “소유권 주장하면 집 뺐긴다”라며 걱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