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승차권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전화 예매만 가능하다

8-KTX-KTX-2020-8-8-1
뉴스1

코로나19의 무서운 확산세에 이번 추석 기차 승차권 예매는 다음달인 9월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한국철도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 발매를 진행하지 않고 비대면 사전 예매로만 진행한다고 밝혔다.

23-SR-2020-1-23-1
뉴스1

그러나 예매 첫날인 9월 1일에는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노인 등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7-2020-1-71
뉴스1

2일부터는 누구나 온라인으로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사용이 힘든 상황을 고려해 전화 접수도 진행하나, 선착순으로 천 명까지만 받는다고 전했다.

image
뉴스1

예매가 가능한 승차권은 다음 달인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KTX와 무궁화호 그리고 관광 열차 등이 해당된다.

20-2019-8-20-1
뉴스1

일자별로 본다면 9월 2일은 경부·경전·동해·충북선 등의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3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2-4895-2019-2-2-1
뉴스1

온라인으로 예약하거나 또는 전화로 예약을 했다면 다음 달인 9월 3일 15시부터 6일 24시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달 28일 ‘추석 승차권 예매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image
한국철도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