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만류하려 만났다가… 전광훈 목사 변호인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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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재판의 변호를 맡고 있는 변호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뉴시스와 뉴스1등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전광훈 목사 변호인단 중 한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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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판정을 받은 변호인 A씨는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를 앞두고 전씨의 집회 참석 만류를 위해 따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A씨는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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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A씨는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A씨는 자택에서 병원 이송을 위해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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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씨는 코로나19 확진으로 공직 선거법 위반 등 혐의 4차 공판기일을 연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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