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데뷔 1주년 기념해 회동 가져… 팀 해산 후 첫 회동 “사적으로 연락 자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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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X 101 최종 데뷔 그룹 엑스원이 데뷔 1주년을 맞이해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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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트위터

데뷔 1주년이었던 지난 27일 그들은 서울 강남의 모처에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원 측근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엑스원이 만남을 가진 것에 대해 “오랜만에 모여 데뷔일을 자축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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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트위터

이들의 만남은 지난 1월 팀 해체 이후 처음으로 이 자리에는 리더 한승우를 비롯해 조승연, 김우석,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 등 10명이 함께했다.

이날 김요한은 첫 솔로 싱글 ‘노 모어’ 활동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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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인스타그램

그들은 조촐하게 데뷔 1주년을 함께 자축하며 오랜만의 만남에 긴 대화를 나누며 회포를 풀었다는 후문이다.

한 관계자는 “멤버들이 사적으로 연락을 자주 하고 있다”며 “함께 데뷔하고 고생한 만큼 우정도 남다르다. 이날도 조촐하게 1주년 기념하고 헤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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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트위터

한편 엑스원은 Mnet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전 시즌이 조작됐다는 사실이 드러나 올해 1월 해산했으며 팀 해체 이후에도 팬들의 사랑은 변함없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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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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