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애슐리 신메뉴… ‘갈릭&민트’ 시즌이 열린다! “깜찍한 굿즈 인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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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잠시 문을 닫았던 뷔페 브랜드 ‘애슐리’가 두 달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영업을 제개하기 시작한 가운데 오는 21일 신메뉴 출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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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이하여 ‘갈릭&민트 시즌’으로 찾아온다고 밝힌 애슐리는 다양한 신메뉴 사진을 공개했다.

시즌 이름에 걸맞게 갈릭 음식이 주를 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공개된 사진에는 특제소스를 발라낸 폭립과 포크에 바삭한 갈릭 크럼블이 듬뿍 올라간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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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밖에도 갈릭불고기 베이크 피자, 마늘통닭피자, 마늘볶음밥, 밥도둑 마늘 짜글이 등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강렬한 마늘 풍년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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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마늘이 듬뿍 올라간 갈릭홀릭 마늘떡볶이와 갈릭 마요소스가 듬뿍 올라간 갈릭 타코야끼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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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디저트 신메뉴에서는 민트가 강하게 두각을 드러냈는데, 애슐리는 상쾌한 민트 맛이 가득한 비비드색이 돋보이는 민트 초코케이크,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상쾌한 민트를 꼴깍꼴깍 즐기는 민트 홀릭라떼, 크림 초코 쿠키의 바삭함과 민트 초코가 만난 극강의 조합 민트 바크 초콜릿까지 알차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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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빠질 수 없는 애슐리 굿즈 인형 역시 모습을 드러냈다. 귀여운 다람쥐 캐릭터의 ‘람찌인형’은 오동통한 볼살이 매력포인트로 가격이 6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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