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 넘어로 날아갔다”…고양이 먹이로 유인해 축구공처럼 차버린 남성, 주변인들은 깔깔 웃으며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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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뉴스1

한 남성이 먹이로 고양이를 유인한 후 가까이 다가온 고양이를 발로 차 날려보낸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분노케 만들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당시 핸드폰 촬영으로 찍힌 영상이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여 분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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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뉴스1

남성은 고양이를 먹이로 유인했고, 주변을 경계하며 먹이를 먹기 위해 고양이는 조심스레 남성에게 다가갔다. 가까이 다가온 고양이가 이윽고 남성의 발 앞에 오자 남성은 기다렸다는 듯 마치 축구공을 차듯 발로 고양이를 뻥 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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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뉴스1

남성의 발에 차인 고양이는 축구공이 날아가는 것처럼 그대로 담장 너머로 넘어갔고 이를 찍고 있던 주변인들은 그저 낄낄거리며 웃을 뿐 아무도 말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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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Daily Mail’

아무도 남성의 행동에 문제를 제기하거나 제지하지 않으며 순식간에 벌어진 끔찍한 사건으로 이를 본 누리꾼들은 “굉장히 혐오스럽다” “너무 잔인하다” “인간의 탈을 쓴 악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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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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