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지민 닮고 싶어 성형에 ‘1억 7천’ 쓴 영국 남자…”주변에서 모두 나를 지민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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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웨이랜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K-POP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

이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을 닮고 싶어 약 2억원을 들여 성형한 영국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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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런던 인스타그램

영국에 살고 있는 올리 런던(Oli London)은 지난 2013년 제주도에 거주할 때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게 되었고, 지민을 ‘최애’로 마음에 두며 그를 닮기 위해 여러번의 성형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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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웨이랜드’

그는 약 5년동안 쌍커풀, 코, 턱, 볼, 윤곽, 입술필러 등 15번이 넘는 성형수술을 받았고, 이를 위해 사용한 비용만 무려 1억 7천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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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웨이랜드’

올리는 “학창시절 학교에서 생김새로 인해 괴롭힘을 당했었다”며 “K팝 스타처럼 아름다워지고 싶었고, 가장 좋아하는 지민과 닮기 위해 성형수술을 결심했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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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런던 인스타그램

또한 올리는 “한국에서 길거리를 걸어다니면 사람들이 자신을 “지민”이라 부른다”라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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