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빕스 배달 되는 거 알고 계셨나요?”… 코로나 직격탄에 배달 서비스로 살길 찾는 외식업계

4
애슐리

지난 8월 19일 가산에서 최초로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한 애슐리가 배달 가능 지역을 연내 확대할 계획이다.

애슐리 홈뷔페 딜리버리는 스테이크, 폭립, 파스타 등 애슐리 대표 메뉴와 함께 최소 8가지의 뷔페 메뉴가 세트로 구성된다.

myqnamyqna
@myqnamyqna

애슐리는 딜리버리 서비스 가능 지역을 강남역과 압구정을 비롯해 가산, 대구 동성로, 포항지역에서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CJ푸드빌 역시 배달 전용 브랜드 ‘빕스 얌 딜리버리’를 서울 서초구에서 배달 시범 서비스를 시행한 뒤 이달부터 강동, 강서, 마포, 인천 계양 등 11개 지역으로 배달 가능 지역을 넓혔다.

ellia0103
@ellia0103

이처럼 코로나로 타격을 입은 많은 외식업계들이 살길을 찾아 배달 서비스에 눈을 돌리거나 신메뉴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이다.

lovelyone0612
@lovelyone0612

외식업계의 한 관계자는 “다시 전년 수준으로 매출이 회복되는 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나 영업중지 기간이 풀리면서 천천히 다시 매출이 정상화로 찾아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업들은 언제든지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될 경우를 대비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뷔페사업 모델을 다각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luckycat-2013
@luckycat_2013

[제보 및 광고 문의 sm@cmmkt.co.kr]
[컨텐츠 관련 문의 sm@cmmk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