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요괴물 드라마 ‘아일랜드’에서 재벌가 상속녀로… 안방극장 사로잡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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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지난 8월 9일 인기리에 막을 내린 tvN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반사회적 인격 성향을 지닌 인기 동화작가 고문영 역할을 맡아 큰 인기를 끈 배우 서예지가 차기작으로 ‘아일랜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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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23일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 관계자는 “서예지가 ‘아일랜드’의 주인공 역할로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이 맞다”며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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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가 출연을 검토 중인 작품 ‘아일랜드’는 아름다운 남해의 섬 제주도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지는 한국형 판타지 퇴마물로 오랜 시간 인간세상을 없애기 위해 기회를 엿보던 요괴들이 제주도에 나타난 재벌가의 상속녀를 먹잇감을 노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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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가 제안 받은 ‘원미호’는 극중 대한그룹 회장의 외동딸로 개념없고 안하무인처럼 보이지만 어딘가 항상 슬픔이 보이는 여자다. 최악의 갑질 사건을 저질러 아버지에게 쫓겨나 가게 된 제주도에서 탐라고등학교 윤리교사로 배정받게 된 후 요괴들과 엮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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